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들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을 모집한다고 지난 10일 전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으로 발견·구조지원 의료·법률지원 상담멘토지원 복지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약국, 노래방, PC방, 택시회사, 변호사, 교사 및 청소년에 관심 있는 단체 및 개인이 모집대상이며 임기는 2020년에서 2022년까지 2년으로 연임 가능하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센터에서는 ‘1388청소년지원단’ 가입을 원하는 개인 및 단체의 신청을 받은 후 동두천시와 협의를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위원들은 기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 위기청소년을 조기발견, 보호, 연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1388청소년지원단’ 가입신청은 오는 9월 12일부터 9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5명으로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이다.

박미정 센터장은 “청소년의 보호와 지원을 위해서 1388청소년지원단에 책임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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